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의 특징 및 내용을 각각 설명하고 두 모델을 구체적으로 비교 1.심리사회모델에 대한 설명 2.동기강화모델에 대한 설명 3.두 모델의 특징을 중심으로 비교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의 특징 및 비교 분석 - 사회복지실천기술론 레포트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의 특징 및 비교 분석

1. 서론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입모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수적이다. 특히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은 각기 다른 이론적 토대와 실천 방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클라이언트의 변화를 촉진한다는 공통의 목표를 지향한다. 심리사회모델은 정신역동이론에 기반하여 클라이언트의 내적 심리와 환경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전통적인 접근법으로, 사회복지실천의 초기부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반면 동기강화모델은 비교적 최근에 발전한 모델로, 클라이언트의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여 스스로 변화를 선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두 모델은 클라이언트를 바라보는 관점과 개입 방법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만, 현대 사회복지실천에서 각각의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레포트에서는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의 이론적 배경, 핵심 개념, 개입 기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두 모델을 다각도로 비교 분석함으로써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한계를 탐색하고자 한다.

2. 심리사회모델의 이론적 배경과 특징

2.1 심리사회모델의 이론적 기원

심리사회모델은 1930년대 해밀턴(Hamilton)에 의해 체계화되기 시작하여 1960년대 홀리스(Hollis)와 우즈(Woods)에 의해 정교화된 사회복지실천의 전통적 모델이다. 이 모델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개인의 심리내적 요인뿐만 아니라 사회환경적 요인을 함께 고려한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지닌다. 정신역동이론의 핵심 개념인 무의식, 방어기제, 초기 아동기 경험의 중요성을 수용하면서도, 클라이언트가 처한 사회적 맥락과 환경적 스트레스를 동등하게 중시하는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심리사회모델은 '상황 속의 인간'(person-in-situation) 개념을 강조하며,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개인의 심리적 특성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 결과로 이해한다. 이러한 관점은 사회복지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했으며, 개인 치료에만 집중하는 심리치료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모델의 발전 과정에서 자아심리학, 대상관계이론, 자기심리학 등 정신역동이론의 다양한 흐름이 통합되면서, 보다 포괄적이고 유연한 실천 틀로 진화해 왔다.

2.2 심리사회모델의 핵심 개념과 개입 기법

심리사회모델의 개입은 크게 직접적 개입과 간접적 개입으로 구분된다. 직접적 개입은 클라이언트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며, 지지(sustaining), 직접적 영향(direct influence), 탐색-기술-환기(exploration-description-ventilation), 인간-상황에 대한 고찰(person-situation reflection), 유형-역동에 대한 고찰(pattern-dynamic reflection), 발달적 고찰(developmental reflection) 등 6가지 주요 기법을 포함한다. 각 기법은 클라이언트의 상태와 준비도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되며, 통찰을 촉진하고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접적 개입은 클라이언트의 환경체계에 직접 개입하여 환경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원을 동원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여기에는 환경 조정, 자원 연결, 옹호 활동 등이 해당되며, 클라이언트가 보다 우호적인 환경에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리사회모델의 개입 과정은 일반적으로 심리사회적 사정, 개입 목표 설정, 개입 실행, 종결 및 평가의 단계로 진행되며, 각 단계에서 클라이언트의 심리내적 역동과 환경적 요인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개입 전략을 조정한다.

2.3 심리사회모델의 실천 사례와 적용

심리사회모델은 특히 우울증, 불안장애, 대인관계 문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는 데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아동기 학대 경험으로 인한 성인기 우울증 사례에서 심리사회모델은 과거 외상 경험의 무의식적 영향을 탐색하는 동시에, 현재의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 환경적 요인에도 개입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과거 경험과 현재 증상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방어기제를 인식하여 보다 적응적인 대처 방식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또한 심리사회모델은 가족 문제, 진로 결정의 어려움, 생애주기 전환기의 위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델은 장기간의 개입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통찰 지향적 접근이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한계를 지닌다. 특히 즉각적인 행동 변화가 필요한 위기 상황이나, 인지적 제한이 있는 클라이언트, 또는 단기 개입만 가능한 제도적 환경에서는 적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3. 동기강화모델의 이론적 배경과 특징

3.1 동기강화모델의 발전과 이론적 토대

동기강화상담(Motivational Interviewing)은 1980년대 초 밀러(Miller)와 롤닉(Rollnick)에 의해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개발된 이후, 다양한 행동 변화 영역으로 확장되어 온 클라이언트 중심의 상담 접근법이다. 이 모델은 로저스(Rogers)의 인간중심 상담이론, 페스팅거(Festinger)의 인지부조화 이론, 프로차스카(Prochaska)와 디클레멘테(DiClemente)의 변화단계 모델을 이론적 기반으로 한다. 특히 변화에 대한 양가감정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정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클라이언트의 자율성과 내재적 동기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지시적, 설득적 접근과 차별화된다.

동기강화모델의 핵심 전제는 변화에 대한 동기가 클라이언트 내부에 이미 존재하며,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이를 이끌어내고 강화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이는 저항을 클라이언트의 방어나 부정으로 보는 전통적 관점과 달리,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 상호작용의 산물로 이해한다.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저항을 보일 때, 사회복지사는 자신의 접근 방식을 조정하고 클라이언트의 자율성을 더욱 존중하는 방향으로 개입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3.2 동기강화모델의 핵심 원리와 기법

동기강화상담은 네 가지 핵심 원리로 구성된다. 첫째, 공감 표현하기(expressing empathy)는 클라이언트의 관점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양가감정을 정상적인 반응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둘째, 불일치 발전시키기(developing discrepancy)는 현재 행동과 중요한 목표나 가치 간의 차이를 클라이언트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셋째, 저항과 함께 구르기(rolling with resistance)는 직접적인 설득이나 논쟁을 피하고, 클라이언트의 저항을 새로운 관점을 탐색하는 기회로 활용한다. 넷째, 자기효능감 지지하기(supporting self-efficacy)는 클라이언트가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강화한다.

구체적인 기법으로는 개방형 질문, 인정하기, 반영적 경청, 요약하기를 포함하는 OARS 기법이 있다. 개방형 질문은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촉진하며, 인정하기는 클라이언트의 강점과 노력을 지지한다. 반영적 경청은 클라이언트의 말을 재진술하거나 의미를 확장하여 자기 탐색을 심화시키고, 요약하기는 대화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변화 대화(change talk)를 이끌어내고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는 클라이언트가 변화의 필요성, 능력, 이유, 욕구 등을 스스로 언어화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3.3 동기강화모델의 실천 사례와 효과성

동기강화상담은 중독 문제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 건강행동 변화, 정신건강 문제, 범죄 행동 수정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 및 운동 실천을 위한 개입에서 동기강화모델을 적용할 경우, 사회복지사는 환자에게 생활습관을 바꾸라고 설득하는 대신, 환자가 현재 행동과 건강 목표 사이의 불일치를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환자가 변화의 필요성을 말할 때 이를 반영하고 확장하며,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강화한다.

다수의 메타분석 연구에서 동기강화상담은 특히 단기 개입에서 효과적이며, 치료 동기가 낮거나 양가감정이 강한 클라이언트에게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모델은 기법의 숙련도가 효과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충분한 훈련과 슈퍼비전이 필요하며, 심각한 정신병리나 즉각적인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다른 접근과 병행해야 하는 제한점이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 제시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적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4. 두 모델의 비교 분석

4.1 이론적 배경과 철학적 기반 비교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은 인간 행동과 변화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심리사회모델은 정신역동이론에 기반하여 무의식적 갈등, 초기 발달 경험, 방어기제 등 내적 심리 과정을 중시한다. 클라이언트의 현재 문제는 과거 경험의 무의식적 영향과 현재 환경의 상호작용 결과로 이해되며, 통찰을 통한 자기 이해가 변화의 핵심 기제로 여겨진다. 반면 동기강화모델은 인본주의 심리학과 인지행동이론의 영향을 받아, 클라이언트의 현재 동기 상태와 변화에 대한 준비도에 초점을 맞춘다.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 지향적이며, 통찰보다는 행동 변화에 우선순위를 둔다.

클라이언트 이해 방식에서도 두 모델은 차이를 보인다. 심리사회모델은 클라이언트를 복잡한 심리내적 구조와 환경의 영향을 받는 존재로 보며, 전문가의 전문적 진단과 해석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비해 동기강화모델은 클라이언트를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역량과 자원을 가진 자율적 존재로 간주하며, 전문가는 협력자이자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철학적 차이는 실천 과정에서 권력 관계와 역할 분담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심리사회모델에서는 전문가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반면, 동기강화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전문성과 자기결정권이 더욱 존중된다.

4.2 개입 목표와 방법 비교

비교 항목 심리사회모델 동기강화모델
개입 목표 심리사회적 기능 향상, 통찰 발달, 환경 적응 내재적 동기 강화, 양가감정 해소, 행동 변화
시간 프레임 중장기(수개월~수년) 단기(1~4회기도 가능)
개입 초점 과거-현재 연결, 무의식 탐색 현재 동기 상태, 미래 목표
주요 기법 해석, 탐색, 환기, 고찰 반영적 경청, 개방형 질문, 요약
저항 대응 방어기제로 해석, 통찰 촉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수용, 함께 구르기
관계 성격 전문가-내담자 (치료적 관계) 협력자-동반자 (파트너십)

개입 방법에서 심리사회모델은 구조화되고 체계적인 사정 과정을 거쳐 클라이언트의 심리사회적 역사를 포괄적으로 이해한 후 개입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방어기제, 대처 패턴, 관계 양식 등을 탐색하고 해석하며,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여 직간접적 개입을 병행한다. 반면 동기강화모델은 변화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준비도를 평가하고, 이에 맞춘 맞춤형 개입을 제공한다. 변화 전 단계에서는 문제 인식을 높이고, 고려 단계에서는 양가감정을 탐색하며, 준비 및 행동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는다.

저항에 대한 대응 방식도 두드러진 차이를 보인다. 심리사회모델에서 저항은 무의식적 방어기제의 작동으로 이해되며, 사회복지사는 저항의 의미를 해석하고 클라이언트가 방어의 이유를 통찰하도록 돕는다. 이에 비해 동기강화모델에서 저항은 사회복지사의 접근 방식과 클라이언트의 준비도 불일치의 신호로 간주되며, 사회복지사는 접근을 부드럽게 조정하고 클라이언트의 자율성을 더욱 존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한다. 이러한 차이는 실천 과정에서 클라이언트 경험과 치료적 관계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4.3 적용 대상과 효과성 비교

심리사회모델은 통찰 능력이 있고 언어적 표현이 가능한 클라이언트, 중장기 개입이 가능한 상황에서 효과적이다. 특히 만성적인 정신건강 문제, 복잡한 대인관계 어려움, 외상 경험의 영향이 지속되는 경우에 적합하다.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할 때 의미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인지적 제약이 있거나, 즉각적인 위기 상황, 단기 개입만 가능한 제도적 환경에서는 제한적이다. 또한 통찰이 반드시 행동 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비판도 존재한다.

동기강화모델은 변화에 대한 동기가 낮거나 양가감정이 강한 클라이언트, 단기 개입이 필요한 상황에서 특히 유용하다. 중독 문제, 건강행동 변화, 치료 순응도 향상 등의 영역에서 효과성이 입증되었다. 비대면적이고 협력적인 접근 방식은 클라이언트의 저항을 줄이고 참여를 촉진한다. 그러나 심각한 정신병리, 즉각적인 안전 위협, 명확한 지침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단독 사용이 어렵다. 또한 사회복지사의 기법 숙련도에 따라 효과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체계적인 훈련과 슈퍼비전이 필수적이다.

4.4 통합적 활용 가능성

두 모델은 상호 배타적이기보다는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개입 초기에 동기강화모델을 사용하여 클라이언트의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고 치료 동맹을 형성한 후, 심리사회모델을 적용하여 깊이 있는 탐색과 통찰을 촉진할 수 있다. 또는 심리사회모델로 문제의 심리사회적 맥락을 이해한 후, 구체적인 행동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동기강화모델을 통합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의 준비도와 문제 특성, 개입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하는 절충적 접근이 실천 현장에서 효과적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알코올 의존 문제를 가진 클라이언트의 경우, 초기에 동기강화상담으로 음주 감소에 대한 동기를 강화한 후, 심리사회모델을 통해 음주 행동의 심리적 의미와 관계 패턴을 탐색할 수 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은 단기적 행동 변화와 장기적 심리사회적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게 한다. 다만 모델 간 전환 시점과 방법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사회복지사의 다중 모델 역량이 전제되어야 한다.

5. 결론 및 실천적 함의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은 각각의 고유한 이론적 토대와 실천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발휘한다. 심리사회모델은 클라이언트의 심리내적 역동과 환경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반면 동기강화모델은 클라이언트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내재적 동기를 강화하여, 특히 저항이 큰 상황에서 효과적인 단기 개입을 가능하게 한다.

두 모델의 비교 분석을 통해 도출할 수 있는 실천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개입모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접근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단일 모델의 한계를 인식하고, 필요시 모델을 통합하거나 절충하는 유연성이 요구된다. 셋째, 어떤 모델을 사용하든 클라이언트 중심의 가치와 윤리적 실천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현대 사회복지실천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으며, 단일 모델만으로는 모든 클라이언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심리사회모델과 동기강화모델의 강점을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하는 것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클라이언트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길이 될 것이다. 향후 연구에서는 두 모델의 통합적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 개발과, 한국 문화적 맥락에서의 적용 가능성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사회복지사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실천모델에 대한 균형 잡힌 학습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실천 현장에서의 모델 선택 및 적용 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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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김혜란, 홍선미, 공계순. (2023).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제4판). 나남.

엄명용, 노충래, 김용석. (2023). 사회복지실천기술의 이해 (제3판). 학지사.

양옥경, 김정진, 서미경, 김미옥, 김소희. (2022). 사회복지실천론 (개정판). 나남.

Miller, W. R., & Rollnick, S. (2023). 동기강화상담 (제4판). (신성만, 권정옥 역). 서울: 시그마프레스. (원저 2023년 출판)

Woods, M. E., & Hollis, F. (2022). 심리사회적 케이스워크 (제7판). (김혜란 역). 서울: 나남. (원저 2020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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